원자력학회 “신규 원전은 선택 아닌 필수…에너지 안보의 현실적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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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학회 “신규 원전은 선택 아닌 필수…에너지 안보의 현실적 해법”

(사진=기후부) 원전과 재생에너지, 병행 불가능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학회는 원전이 출력 조절이 불가능해 재생에너지와 공존할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해 “명백히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국내 주력 노형인 APR1400은 설계 단계부터 출력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변동에 맞춰 출력을 낮췄다가 다시 높이는 부하추종 운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8년까지 약 23GW 규모의 추가 백업 설비가 필요하며, 이를 포함하면 재생에너지의 실질 비용은 더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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