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지난해 내항 여객선 이용객이 1천260만명으로 집계돼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전년 대비 내항 여객선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항로는 인천∼이작, 인천∼백령 항로로 각 27만9천명, 27만7천명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내항 여객선 이용객은 1천263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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