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군 출전 시간이 한정적이었고 2군에서의 출전에 답답함을 느꼈다.드로는 자신이 바르셀로나 1군의 진정한 옵션이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다.바르셀로나가 재계약을 제안했지만 이미 늦었다.여러 팀이 드로 영입 제안을 했고 PSG는 드로의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라고 전한 바 있다.
드로의 PSG 이적 선택으로 인해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도 크게 실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경쟁자 한 명이 더 늘은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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