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비 지정 유산 보수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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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비 지정 유산 보수 정비

비 지정 유산 장복식 효자각 보수 완료 모습.(제공=영주시) 경북 영주시는 지역 곳곳에 남아 있는 비 지정유 산의 훼손을 예방하고 문화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이어가기 위해 비 지정 유산 보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러한 비지정유산을 대상으로 매년 보수지원사업을 시행하며 지속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

이번 사업은 비 지정 유산의 보존 상태와 활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수·정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건조물 보수의 경우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되며 건조물 외 비지정유산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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