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레전드' 이대호가 웨이브 '최애와의 30분'의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 11년 동안 자신을 응원한 찐팬과 야구 인생을 돌아보는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이대호는 28일 웨이브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최종회에서 찐팬과의 무편집 30분 데이트를 진행한다.
또 "야구를 후회 없이 했기 때문에, 다시 경기장 타석에 서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없다"라며 담담한 속내를 내비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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