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익 54.8%↓···“中·내수 부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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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익 54.8%↓···“中·내수 부진 영향”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중국 사업 부진과 국내 소비 경기 둔화의 영향으로 2025년 실적이 뒷걸음질 쳤다.

중국에서는 사업 구조 재편의 영향으로 실적이 감소했으나, 중국 외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국가별 소비자 특성과 시장 환경을 반영한 브랜드 전략을 전개하며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에이지투웨니스’(AGE20’S)와 ‘루나’(LUNA)에서 현지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 출시와 함께 코스트코 등 유통채널 입점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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