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인천 검단 아파트 시공' GS건설에 1700억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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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 검단 아파트 시공' GS건설에 1700억 손배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3년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공사 현장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시공사인 GS건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LH는 지난 12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했고 GS건설은 전날(26일) 송달받았다.

앞서 지난 2023년 4월29일 LH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하던 인천 검단신도시 AA13-2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무량판 구조인 지하주차장 1·2층이 무너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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