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기업 체감경기 악화…비제조업 부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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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기업 체감경기 악화…비제조업 부진 영향

제조업은 생산과 신규수주 개선으로 체감경기가 회복됐지만, 비제조업은 자금사정과 채산성 악화가 부담으로 작용했다.

한은은 “제조업이 1차 금속, 기타 기계장비 업종에서 수출 확대 등으로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비제조업이 연말 계절적 요인 소멸 등으로 악화해 기업심리지수가 전월 대비 하락했다”고 말했다.

CBSI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가운데 주요 지수(제조업 5개·비제조업 4개)를 바탕으로 산출한 심리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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