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둑계의 전설로 꼽히는 조훈현(73) 9단이 역대 최연소 프로 기사 유하준(9) 초단과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대결을 펼친다.
SOOP[067160]은 27일 스포츠 오리지널 콘텐츠 '수퍼(SOOPER) 매치' 라인업을 공개하고 조훈현 9단과 유하준 초단의 바둑 대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퍼 매치'는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만남과 대결을 SOOP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자체 제작 콘텐츠로, 누구나 라이브 중계와 실시간 소통이 결합된 플랫폼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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