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지역 거점병원과 함께 소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양구군, 지역 거점병원과 함께 소아 중환자 진료 공백 막는다

강원 양구군은 소아 중환자 진료 인력 부족으로 필수 의료 공백이 우려되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과의 '소아 중환자 진료 지원 업무 협약'을 2년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참여 지자체들은 이번 협약으로 의료 인력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행정 지원을 분담해 어린이병원이 전문 의료 인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중증 소아 환자에 대한 24시간 진료 체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이희정 양구군 보건소장은 "소아 중환자 진료는 개별 지자체가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필수 의료 영역인 만큼, 권역 내 거점병원을 함께 지켜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 연장을 통해 의료 인력 공백을 최소화하고, 소아 필수 의료 체계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