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한승우 전주시의원 '공개 사과' 집행정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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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승우 전주시의원 '공개 사과' 집행정지 인용

법원이 전북 전주시의회로부터 '공개회의에서의 사과' 처분을 받은 한승우 시의원(정의당)이 낸 징계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전주시의회는 시의원 35명 중 30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어서 일당 독식의 우려가 꾸준히 제기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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