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의 주역 구교환과 문가영이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한다.
구교환과 문가영은 DJ 이상순을 만나 멜로 장르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소감과 함께 N차 관람 등으로 영화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는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200만 관객을 돌파한 '만약에 우리'는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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