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천 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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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1천 명 선정

인천시는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그동안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성실납세자 1천 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인천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사업장을 둔 단체·법인으로 10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납부 금액에 상관없이 매년 2건 이상 납기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이다.

선정된 성실납세자에게는 선정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선정 안내문과 선정 인증서를 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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