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이 스페인 출신 수비수 로스(Juan Antonio Ros·30)를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FC서울이 K리그 무대를 새롭게 접수할 외국인 선수 로스를 영입하며 수비 강화에 나섰다.
FC바르셀로나 라 마시아 출신 로스의 합류로 FC서울은 더욱 강화된 수비 안정성을 이룰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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