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중장년부터 어르신까지 인생의 전환기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도민 맞춤형 정책을 펼친다.
도는 중장년의 인생 2막을 설계하는 행복캠퍼스와 새로운 경험을 지원하는 갭이어 프로그램, 부담은 줄이고 안정성은 높인 라이트잡 일자리, 재도전을 응원하는 취·창업 지원 등의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2만1천여명이 행복캠퍼스를 이용했으며 올해는 3~4월부터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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