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날벼락...골 넣고 욕설 뱉은 쿠냐 징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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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날벼락...골 넣고 욕설 뱉은 쿠냐 징계 위기

마테우스 쿠냐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기 막판 미켈 메리노에게 코너킥에서 실점했지만, 3분 만에 마테우스 쿠냐의 중거리 역전골이 나오면서 승리를 가져왔다.

이전 맨체스터 시티전 승리에 이어 아스널까지 잡으며 맨유는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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