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쿠냐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경기 막판 미켈 메리노에게 코너킥에서 실점했지만, 3분 만에 마테우스 쿠냐의 중거리 역전골이 나오면서 승리를 가져왔다.
이전 맨체스터 시티전 승리에 이어 아스널까지 잡으며 맨유는 4위로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라멘스로는 부족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년 연속 분데스리가 올해의 팀’ 도르트문트 GK 노린다…”860억 이상이면 거절 불가능”
[UEL LINE UP] 토트넘 명운 달린 경기…‘강등 경쟁’ 노팅엄, 아스톤 빌라전 선발 공개→주전 총가동
'햄스트링 부상' 야말, WC서 풀타임 못 뛴다...스페인 감독 "슈퍼 조커로 활약할 수 있는 선수 있다"
[오피셜] '3회 연속 WC 불발' 이탈리아 오열...이란, 문제없이 월드컵 참가! FIFA 회장, "이란 참가 확실하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