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은 올해 7개 종목을 대상으로 국가무형유산 신규 종목 지정을 위한 조사를 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공기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모필장', '전통다비작법', '심마니와 약초꾼의 습속' 등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무형유산 지정, 보유자·전승교육사 인정이 필요한 종목에 대한 조사 계획을 수립해 매년 초 누리집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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