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도시 이미지의 획기적인 개선과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옥외광고물 정비 종합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불법 광고물 정비를 강화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불법 광고물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시민 모니터링단을 운영하고, 우수한 구·군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지자체의 정비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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