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야 하는 장애인도 두리발로” 부산시, 전국 최초 이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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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야 하는 장애인도 두리발로” 부산시, 전국 최초 이동 지원

두리발 홈페이지 홍보 팝업(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서비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특별교통수단인 두리발에 이동식 간이침대 설비를 갖춰 와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표준형 휠체어 탑승이 불가능해 기존 두리발을 이용하지 못했던 보행상 중증 와상장애인을 대상으로 병원 진료와 재활 치료를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용 대상은 부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와상장애인이며, 요금은 편도 기준 1회 5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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