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스타’ 김가영·스롱·차유람, LPBA 32강 안착…7차투어 우승자 이미래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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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스타’ 김가영·스롱·차유람, LPBA 32강 안착…7차투어 우승자 이미래 탈락

지난 8차 투어(하림 챔피언십)에서 15개 투어 만에 64강에서 탈락한 김가영은 이번에는 고비를 넘기고 32강 진출에 성공했다.

19이닝째 공타로 숨을 고른 김가영은 이후 20이닝째 3점, 21이닝째 하이런 6점을 뽑아내며 21-11로 달아났다.

정예진이 20이닝째 뱅크샷으로 1점 차까지 쫓았지만, 스롱도 같은 이닝에 뱅크샷으로 맞불을 두며 추격을 뿌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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