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코리아는 러쉬만의 실험적인 공연 프로젝트, ‘러쉬 성수 팝업씨어터’ 시즌3를 개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즌3 ‘비 마이 커튼콜(Be My Curtain Call)’은 오는 3월 31일까지 러쉬 성수점과 인근 거리에서 펼쳐진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시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덕분에 브랜드의 실험적인 공연 프로젝트가 이어질 수 있었다”며 “국내 최초 뮤지컬 펍 ‘커튼콜’과 함께하는 이번 공연을 통해 러쉬가 지향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가 관객들의 마음에 생생하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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