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내달 1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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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내달 1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에어프레미아는 다음 달 1일부터 모든 노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진그룹 소속 항공사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지난 26일부터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22일부터,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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