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천 신한은행전부터 23일 청주 KB 스타즈와 경기까지 13일간 6경기를 펼치는 험난한 일정을 거쳤다.
박정은 BNK 썸 감독(49)은 “언니 4명(박혜진, 김소니아, 안혜지, 이소희)의 부침이 느껴져서 안타깝다.일정이 힘든 상황에서 어린 선수들이 한 명씩 알을 깨고 나와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 감독이 성장에 공을 들이고 있는 유망주들은 BNK 썸의 독수리 5자매로 불리는 변소정, 심수현(이상 23), 박성진, 김민아(이상 22), 김정은(2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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