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뛰는 독일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 연장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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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뛰는 독일 뮌헨, '득점 기계' 케인과 계약 연장 원한다

김민재(30)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이 '득점 기계' 해리 케인(32)과 계약 연장을 원한다.

케인은 2023년 8월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뮌헨과 4년 계약했다.

케인은 뮌헨에서 126경기에 출전해 119골 30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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