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원도심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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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온양2동 원도심 정비·생활 현안 주민 의견 청취

아산시는 26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원도심 생활 여건과 주요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주민들은 △온양온천역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추진 현황 △도시침수 대응을 위한 우수·하수관로 확장 △상습 침수 구간 개선 △도로 확장 및 보행로 정비 △교통 안전시설 설치 △원도심 주차 환경 개선 △생활 안전 및 환경 정비 등 원도심 생활과 밀접한 사안을 중심으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피해와 배수 문제, 보행 환경 미정비 구간 개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 지역 개선 등 생활 체감도가 높은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으며,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협의와 단계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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