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청년정책에 1천871억원을 투입해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개 분야에서 96개 사업을 추진한다.
울산시는 27일 '청년이 머물며 성장하는 인공지능(AI)·산업수도 울산'을 비전으로 청년정책을 펼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문화 분야에선 청년 경제교육과 공공예식장 대관 등 26개 사업, 참여·권리 분야에선 청년 지원센터 중심 정책 전달체계 강화 등 17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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