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의 전 재산을 노린 조직적인 사기극과, 친구의 가스라이팅으로 성매매에 이용된 20세 여성의 실화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26일 방송된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탐정 24시’를 통해 80대 노인을 상대로 수억 원대 재산을 갈취한 이른바 ‘100억 자산녀’ 일당의 실체가 공개됐다.
조사 결과, 일당 중 한 명인 강영호(가명)는 자신을 교회 장로이자 S주택 회장이라고 소개하며 노인에게 접근했지만, 해당 이력은 모두 허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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