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 종목, 그중에서도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그 중심에 ‘무서운 10대’ 최가온(17·세화여고)와 이채운(19·경희대)이 서있다.
이채운은 2023년 스노보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만 16세 10개월로 남자 하프파이프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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