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국가경제 발전의 핵심은 '인재 양성'에 있다며 모든 분야에서 핵심적 역할을 할 전문가를 발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관리사업은 한시도 방관시할 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부상되고 있다"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필요한 인재는 자체로 키워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과 입장을 가져야 한다"면서 인재 양성을 촉구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21년 1월 제8차 당대회에서 자력갱생과 과학기술에 의한 경제 발전을 강조했으며, 지난해 4월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국가적으로 인재자원을 효과적으로 동원 이용하고 과학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 수 있는 정연한 사업체계와 질서를 확립"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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