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오는 4월부터 펼치는 새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의 북미·유럽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4월 25·26·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엘파소, 멕시코시티, 스탠퍼드, 라스베이거스 등 12개 도시에서 31회에 걸쳐 북미 공연을 연다.
빅히트뮤직은 "방탄소년단은 미국 엘파소 선 불 스타디움, 스탠퍼드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알링턴 AT&T 스타디움 등에선 한국 가수 최초로 단독 공연에 나선다"며 "이번 투어로 K팝 공연사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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