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명품 주얼리·시계 브랜드인 까르띠에가 27일자로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까르띠에는 이날부로 러브링 클래식 모델(옐로우 골드·핑크 골드) 가격을 309만원에서 333만원으로 7.8% 올렸다.
지난해 까르띠에는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제품 가격을 인상했고, 올해도 연초부터 가격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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