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선은 “이번엔 그 대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이 아니었다.FC바르셀로나(스페인)의 홈구장 캄 노우가 폭우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고 보도했다.
마치 한때 ‘물난리’로 조롱을 받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장 올드 트래포드를 연상케 하는 장면이었다.
더선은 호날두가 202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했을 당시 홈구장과 훈련 시설이 지나치게 낡았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해 큰 파장을 일으킨 일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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