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주전 포수 강민호(39)를 비롯해 박세혁(36) 장승현(32) 김재성(30) 이병헌(27)이 괌행 비행기에 올랐다.
아직 삼성의 '제2의 강민호' 찾기는 끝나지 않았다.
박세혁은 "(이전 소속팀에서도) 항상 좋은 포수들 사이에서 경쟁하며 성장해왔다.어린 선수들과 경쟁하며 나 또한 더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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