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 위협의 아이러니…"'공짜홍보' 땡큐" 관광업계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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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를 가다] 트럼프 위협의 아이러니…"'공짜홍보' 땡큐" 관광업계 기대감

25일(현지시간) 누크 시내에서 만난 핀 마이넬 씨는 "몇년 전만 해도 외국에 나갔을 때 그린란드에서 왔다고 하면 '그린란드가 어디냐'는 질문을 거의 매번 들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자주 위협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통에 이제는 누구나 아는 곳이 된 것은 아이러니"라고 말했다..

누크에서 변호사로 일하며 10년째 한국의 그린란드 명예영사 역할을 하고 있는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본의 아니게 '공짜 홍보'를 해준 셈"이라며, 그린란드 관광업이 안그래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그가 성장에 부채질을 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현지 관광업계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일으킨 이번 '폭풍'이 지나가 그린란드가 어느 정도 안정을 되찾으면 관광객 유입 증가가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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