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초기 단계 서울 도봉구 주민들이 창동역 구간의 지하화를 요구하면서 1년이 훌쩍 넘도록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진통을 겪었다.
GTX C노선 대부분 구간은 민간투자사업으로 시공사인 현대건설컨소시엄이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물가상승을 이유로 공사비 인상을 요구해서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GTX C노선의 창공을 위해 시민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사진=의정부시) 김 시장과 의정부시민들의 요구로 정부와 현대건설컨소시엄은 공사비 인상 여부를 놓고 대한상사중재원에 중재안 마련을 요청했고 그 결과가 이르면 오는 3월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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