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금 최소 20억 원, ‘접근금지’ 경고…2000년대생 투타 연봉 투톱, 원클럽맨 발판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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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 최소 20억 원, ‘접근금지’ 경고…2000년대생 투타 연봉 투톱, 원클럽맨 발판 만드나

노시환(한화)과 원태인(이상 26·삼성) 지키기에 돌입했다.

KBO리그 규약에 따르면 FA 시장의 A등급 선수를 영입한 팀은 원소속팀에 20명의 보호선수 외 1명과 해당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의 200%를 보상해야 한다.

원소속팀이 보호선수를 지명하지 않으면, 영입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의 300%를 보상금으로 전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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