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한화)과 원태인(이상 26·삼성) 지키기에 돌입했다.
KBO리그 규약에 따르면 FA 시장의 A등급 선수를 영입한 팀은 원소속팀에 20명의 보호선수 외 1명과 해당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의 200%를 보상해야 한다.
원소속팀이 보호선수를 지명하지 않으면, 영입 선수의 직전 시즌 연봉의 300%를 보상금으로 전달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