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 화물트럭 수백 대, 유럽과의 운송 막고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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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화물트럭 수백 대, 유럽과의 운송 막고 시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BiH)의 화물 트럭 운전자 수백 명이 (현지시간) 이웃 나라인 유럽연합 회원국 크로아티아로 통하는 국경 관문들을 트럭으로 모두 봉쇄하고 유럽연합의 비회원국에 불리한 운송· 여행 규칙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트럭 운송업자들은 유럽연합의 악법 때문에 서부 발칸 국가들의 육로 운송이 마비 될 수 있다면서, 직업적인 화물 운전자들에 대한 비자 및 체류 제한을 면제하지 않는 한 항의 시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럭운송회사들은 유럽연합을 향해 앞으로도 국경정책을 굽히지 않는다면 트럭 운전사들의 대거 퇴직을 초래해서 유럽 경제 전체에 큰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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