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는 기존의 '청춘극장'을 영화 관람 중심에서 참여형 문화공간으로 개편한 '누구나 청춘무대'를 지난 26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범 운영 프로그램은 오전 참여형 프로그램과 오후의 영화·공연 콘텐츠 상영으로 구성된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누구나 청춘무대'의 시범 운영은 겨울철 어르신 쉼터 기능을 수행하는 동시에, 3월 본격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을 사전 검증하는 단계"라며 "시범 운영을 거쳐 여가와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머물 수 있는 따뜻한 문화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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