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이 다음 달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예방을 위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영화관, 사우나, 대형판매시설,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특별소방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비상구 폐쇄,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 차단 행위 등을 집중 조사해 위법사항 발견 시 설 연휴 전까지 시정 조치하도록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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