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지난해 총 219만건의 현장민원을 접수·처리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현장민원이란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교통, 도로, 청소, 가로정비 등 12개 분야 73개 항목의 불편사항을 120전화, 인터넷, 모바일 앱 등 서울시 응답소 시스템을 통해 신고 받아 처리한 것이다.
이에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는 매월 현장민원 처리상황 점검을 실시하고, 미처리 현장민원에 대해서는 자치구에 통보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독려 및 모니터링을 통해 처리율을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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