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문제로 항의하던 이웃 여성들에게 유리 접시를 던져 상해를 입힌 6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당시 A씨는 지름 약 16㎝의 유리 접시를 피해자들을 향해 3~4차례 던졌고, 이 과정에서 바닥에 떨어져 깨진 유리 파편이 튀면서 피해자들에게 상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 C씨의 팔을 수차례 잡아당기고 목 부위를 밀어붙였으며, 이를 말리던 피해자 B씨의 머리카락을 잡아 바닥에 넘어뜨리는 등 범행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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