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에서 루미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선보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가 200억 탈세 의혹에 사과문을 발표한 차은우를 응원했다가 뭇매를 맞고 있다.
아덴 조는 "늘 너를 지지해 동생, 파이팅!(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이라는 댓글로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차은우와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 아덴 조가 탈세 의혹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공개적으로 차은우를 지지하자, 다수 누리꾼들은 "눈치 좀 챙겨라" 등의 지적을 하는 등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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