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극장 '청춘극장'을 참여형 문화공간인 '누구나 청춘무대'로 개편해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작년 12월 31일 민간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운영 방식 전환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 올해부터는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체험·교류 중심의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시범 운영 기간 프로그램은 오전 참여형 프로그램과 오후의 영화·공연 콘텐츠 상영으로 구성되며 모두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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