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난해 4월 울산에서는 딥페이크로 가상 인물을 만들어 채팅 앱을 통해 이성에게 접근한 뒤 신뢰를 쌓으며 투자 사기를 유도해 100여명에게 120억원을 가로챈 피싱 조직이 경찰에 검거됐다.
그러나 경찰이 현금 수거책을 검거해 수사한 결과 전화 속 딸의 목소리는 AI를 이용해 만든 가짜로 밝혀졌다.
영상을 시청하며 즉각 딥페이크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영상= 우사이먼성일 교수 제공) ◇“AI 영상 육안 판별 점차 어려워져…보안에 투자해야” 전문가들은 앞으로 일반인이 딥페이크 영상을 구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