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여신도들을 10년가량 성 착취한 혐의를 받는 전직 목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윤씨는 2015년 2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여성 교인들에게 지속적으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은 지난해 1월 강제추행·간음 등 혐의로 윤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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