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인도 여성아동개발부는 지난 17일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의 한 시장에서 "정기적으로 구걸하는 한센병 환자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망길랄(50)을 구조했다.
신체 장애가 있는 망길랄은 바퀴가 달린 작은 나무판자 위에 앉아 몸을 밀며 하루 종일 시장을 오갔다.
그는 하루 500~1000 루피(약 7900~1만5700원)를 벌어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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