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은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미국과 러시아, 우크라이나간 3자 협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제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 등 보좌진으로부터 이 협상에 관한 보고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지난 주말 다자간 회담이 열렸는데 많이 보도되지는 않았으나 역사적인 성격의 회담이었다"며 "트럼프 대통령팀은 이 전쟁의 양측을 한 자리로 모아 평화를 향해 나아가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 러시아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UAE 아부다비에서 종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3자 회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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