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 대회는 케이블 채널에서 중계하기로 돼 있어 배드민턴 팬들이나 국민들도 보다 편하게 안세영이나 남자복식 세계 1위 서승재-김원조, 지난해 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복식 우승팀 이소희-백하나 조 등 월드클래스 한국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안세영 등 한국 대표팀 선수들은 지난 18일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 오픈(슈퍼 750)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한국은 이 대회에서 남자대표팀과 여자대표팀 모두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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