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사살후 테러 주장한 美정부, 여론 악화에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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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사살후 테러 주장한 美정부, 여론 악화에 "조사중"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언급한 바와 같이, 행정부는 총격 사건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검토 중이며 그러한 조사가 잘 진행되도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입장은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연방 국경순찰대(USBP) 요원에게 사살된 이후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내놓은 테러리스트 주장과는 차이가 있다.

앞뒤 다른 정부 해명에 여론은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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