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 정책의 무게추는 재생에너지로 옮겨가되 계획대로 신규 원전 건설을 통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2차례에 걸쳐 열린 공청회에선 제12차 전기본 수립을 앞두고 적정한 에너지 믹스 방향을 논의했으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주전원으로 삼되 상시 운전이 가능한 원전을 활용해야 한다는 제언이 다수 나왔다.
여론조사에선 향후 확대가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재생에너지가 원전을 앞섰지만 원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0% 이상 제기됐고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신규 원전 계획도 추진돼야 한다는 답변이 6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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